
한국 맥락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외부 헤드헌팅을 병행하는 채용이 흔합니다. 후보의 첫 접점이 에이전시인 경우, 동의 범위와 연락 주체가 어긋나면 개인정보·수수료·경험 저하 문제가 동시에 발생합니다. 정본·역할·로그를 한 표에 두면 내부 확장 시에도 충돌이 줄어듭니다.
요약
최소한 후보 식별자, 연락 창구, 비동기 링크 발급 정책, 서류·면접 소견 기록의 소유·열람 롤을 문서화하고 ATS 필드에 반영하십시오.
인계 체크리스트
| 항목 | 확인 |
|---|---|
| 동의 | 당사 채용 목적 범위에서 소개·연락 가능한지 |
| 정본 | 최신 이력·연락처의 단일 원천 |
| 비동기 URL | 발급, 만료, 재발급, 롤 |
| 기록 | 면접 소견, 버전, 최종 결정자 |
| 종료 시 | 데이터 반환·삭제 요청 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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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업 리더와 HR이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에이전시 DB와 자사 ATS 이중 관리는?
정본 정의, 갱신 책임, 동의 범위를 계약과 운영 규칙으로 맞추십시오. 세부는 법무 확인이 필요합니다.
재연락은 누가 하나요?
계약·내부 정책에 따라 단일 창구를 두는 편이 분쟁을 줄입니다.
비동기 링크를 에이전시에 줄 수 있나요?
유효 기간, 재발급, 열람 권한을 보안·법무 기준에 맞춰 정의하십시오.
탈락 후 다른 직무 재추천은?
쿨다운·수수료·재동의를 계약에 명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 후보 비자는?
전문 영역입니다. 법무·이민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